최초의 산업용 로봇 팔에서 오늘날의 휴머노이드 붐까지, 피지컬 AI와 로보틱스의 계보를 짚는 심층 콘텐츠입니다.
BigDog, MIT Cheetah, Unitree 로봇개는 20년 동안 균형·액추에이터·시뮬레이션 문제를 풀었습니다. 오늘날 휴머노이드 붐을 규정하는 세 문제이기도 합니다. 그 공학적 계보와 연구자들이 그 연결이 끊긴다고 지적하는 지점을 함께 봅니다.
1961년 GM 조립라인의 첫 산업용 로봇 팔부터 오늘날 휴머노이드 투자 붐까지, 미국·일본·유럽·중국을 거쳐 피지컬 AI가 형성된 과정.